보노톡스, ‘세컨드스킨 크림’, 끊이지 않는 인기몰이로 시장 주도

Topic2020-01-07 조회수 172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보노톡스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14일 방송된 보노톡스의 세계 최초 인공막 기술 기반 ‘세컨드스킨 크림’ 이 QVC재팬 판매 방송 일정에서 수십분만에 매진되며 보노톡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보노톡스의 ‘세컨드스킨크림(Second Skin Cream)’은 세계최초로 ‘인공막기술’을 뷰티케어에 접목시켜 완성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으로 세계적인 홈쇼핑 채널 QVC에 지난 4월 런칭했다.

출시와 동시에 이어진 방송 편성까지 연이은 완판으로 업계의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정확히 런칭 5개월이라는 단기간에 종일 방송 편성인 TSV(Today’s Special Value)에 진출해 하루 판매 매출 20억 이상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어최근 일본 대형 화장품 브랜드인 카오가 인공막 제품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장규모 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 구도에도 보노톡스는 해당 분야를 먼저 개척한 강자인 만큼 출시 후 6개월 이상이 지난 현재까지도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 12월 14일 판매방송에서 단 28분만의 전량 매진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이다.

보노톡스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속도를 내며 확장하고 있다. 12월 16일 신개념 기능성 파운데이션인 ‘스트리머 캡슐 세럼 틴트 파운데이션’ 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혁신과 함께 라인업을 탄탄하게 갖춰가고 있다.

관계자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오히려 더 커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더욱 다양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항상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이끌어가고자 한다” 고 전했다.

한편, 보노톡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러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내년 1월 또 한번의 QVC 종일 특별편성 방송 TSV(Today’s Special Value) 가 확정돼 보노톡스의 추후 행보에 보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