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톡스, 신개념 파운데이션 스트리머 캡슐 세럼 틴트 파운데이션 출시

Topic2020-01-07 조회수 93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보노톡스가 오는 16일 글로벌 홈쇼핑 채널 QVC 일본을 통해 신개념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트리머 캡슐 세럼 틴트 파운데이션으로 기존 파운데이션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주름 개선 효과와 커버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주름을 펴는 스트레치 기능캡슐과 피부의 깊은 굴곡을 채우는 프라이머 기능을 더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해준다. 여기에 40종 이상의 미용성분 조합으로 피부 탄력과 에이징케어 기능까지 담았다.

오는 16일 첫 선을 보이는 QVC는 일본 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등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홈쇼핑 채널 중 하나다. 판매 제품을 선정하는 기준이 특히 엄격한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한일 무역관계 난항 속에서도 보노톡스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게다가 종일 편성 방송 TSV(Today’s Special Value)에 진출하는 등 입지를 공고히 쌓고 있다. 후지 TV에는 일본 내 비즈니스 성공 사례로 소개되며 인지도와 신뢰도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진행한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후 오는 1월부터 종일 편성 방송 TSV까지 추가로 확정 지었다. 이제는 일본 시장 내에서 보노톡스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할 수 있다는 평이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응답하고자 한다”며, “또한 라인업을 보다 탄탄히 구축해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파운데이션”이라며, “또 다시 혁신과 신선함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노톡스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창조했다. 현재 일본 내 화장품 기업도 이 분야에 뛰어들면서 점차 시장 크기가 커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아직은 선도 기업인 보노톡스의 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