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톡스 일본 홈쇼핑 진출! `15분만에 완판`

Topic2020-01-07 조회수 8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품에 대한 품질과 기술력이 인정받으면서 한국 화장품을 따로 구입하려는 쇼핑족들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점에서 K뷰티와 관련된 신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해외 고객이 늘고 있다.

K뷰티는 중국을 넘어 일본으로까지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K뷰티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보노톡스의 세컨드스킨크림의 성공은 필연적이었다는 평가다.

보노톡스는 피부가 본연의 힘을 길러 스스로 기능과 구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화장품을 만드는 코스메틱 브랜드다. 세컨드스킨크림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에 막을 씌우는 수면마스크팩이다.

팩이 마르기 전에 떼어내야 하는 일반 마스크팩과 달리 팩이 완전히 건조되면 단백질막이 형성되는 신개념 수면팩이다. 따라서 수면을 취한 뒤 다음날 떼거나 씻어내면 되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는 라멜라 바디의 효과가 적용된다. 유해물질은 차단하면서 수분은 흡수하는 효과인 라멜라 바디는 우리 몸에서 생성된 좋은 기름이다. 라멜라 바디의 분비가 증가하면 피부 장벽이 강화돼 매끄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이어 보노톡스 세컨드스킨크림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QVC 홈쇼핑에 진출했다. QVC 홈쇼핑은 쥬피터 숍 채널과 함께 일본의 양대 홈쇼핑 기업으로 꼽히는 전문 채널이다.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선된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홈쇼핑에서 보노톡스 세컨드스킨크림은 15분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시장진출을 마쳤다. 그만큼 기술력이나 브랜드력에서 일본 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셈이다.

보노톡스는 "이번 세컨드스킨크림에 대한 관심은 에스테틱이나 피부과에서 쓰였던 밀착막 효과를 집에서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며 "세컨드스킨크림은 건성, 지성 등 피부 타입이나 주름, 기미 등 피부 고민에 상관없이 모두 쓸 수 있는 제품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완판으로 일본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 고 덧붙였다.

보노톡스는 세컨드스킨크림 진출을 시작으로 일본 내에서 시장 규모를 더욱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의 시장 확대가 성공적으로 이뤄질지 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